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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현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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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4-26 17:06
태국 안태석,장선숙선교사 기도편지 63호-" 사랑이 결론입니다."
 글쓴이 : Simplelife…
조회 : 775  
   Prayer letter no. 63 사랑이 결론입니다.docx (229.9K) [0] DATE : 2016-04-26 17:06:46
WEC
memf늘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1롬13:1-2)
 
저희들은 사역에 여러 결정을 할 때는 동역하고 있는 현지사역자의 의견을 항상 물어봅니다. 말씀의 기준뿐 아니라 태국의 문화를 이해하며 바르게 결정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교인중의 한 분인  ‘오’는 50대 초반으로 남편과 이혼하고 어려운 형편가운데서 8명의 가족을 혼자 삯바느질을 하며 돌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작게 그 집으로 가는 도움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아파서 한동안 일을 하지 못하게 되자 당장의 필요로 하는 돈을 여러 성도들에게 빌려 갚지 못하고, 일수까지 써서 결국 집안가구와 오토바이까지 뺏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케”에게 이 가족을 어떻게 도울까에 대해 물었습니다. 케는 이제는 그만 도와주어도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많이 도와주었는데도 감사하지도 않고, 아이들 학비로 주었는데 다른 곳에 사용하고, 신실하지도 않고 삶의 변화가 없다고 합니다. 몇 일 후에 또 물어도 케의 대답은 같았습니다. 케의 대답을 들으면서 저희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참 눈물이 났습니다. 바로 저희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베푼다고 하면서 자신의 기준 안에 들어오지 않으면 판단하고 정죄하며 포기해 버렸습니다. 어느 날밤에 너무 익숙한 고린도전서13장을 읽으면서, 하나님은 ‘사랑’만 말씀하시는데, 저희는 ‘사랑’외의 것만 간구하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꾼세우기
저희 부부가 지난 6개월 동안 로마서를 묵상하면서 사도바울의 사역의 최종 목표가 사람을 세워는 것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희들도 지난6년의 사역을 돌아보며, 앞으로 하나님의 일꾼을 세우는 일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며칠을 기도편지를 잡고 씨름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적고 나면 상황이 바뀌는 바람에 어떻게 적어야 할 지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더 간절히 기도를 요청하고자 상황을 그대로 설명 드립니다.                                < 장선교사와 플로이 >
감사하게도 여러분들께 나누었던 전임청년사역자를 만났습니다 . 그런데, 몇 번째 여러 사정으로 결정의 번복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신실한 사역자를 만나기도 어렵고, 일을 하다가도 어느 날 갑자기 그만두고 경우가 허다합니다. 태국문화가 어려운 일은 미루거나 피하고, 듣기 싫은 소리를 듣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래서 사역자 한 사람을 세워가기가 어렵습니다. 흔들리는 ‘플로이’자매의 마음을 잡아주시고, 저희들도 인내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하게도 여러분의 기도로 ‘조이’와 ‘독마이’ 부부가 성경통신 과정을 1월에 시작합니다. 신실한 이 부부를 위해 기도하며 저희들이 이 부부를 후반기에 사역자로 세우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 부부가 전임사역자로 세우기 위한 결단과 그 가정의 재정을 채워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오.
케의 남편 ‘웃’도 성경통신 과정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케의 임신으로 케가 출산하면 재정적으로 어려워서 다른 수입원을 생각하며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케가 재정을 지혜롭게 사용하며,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성탄절에 불심 깊은이웃집 ’뿌’가족과 함께>        <조이 센타 성탄절 파티 와  깜펭펫교회 성탄의 기쁨>


가정세우기
여러분들은 어쩌면 서구보다 더 앞서가는 이곳의 동거문화에 깜짝 놀라실 것입니다. 20대들의 동거를 바로 세웠더니, 교회 안의 10대 여러 자녀들이 믿지 않는 친구들과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문화에 대해 배우지도, 보지도 못했기 때문에 자연히 세상의 문화를 따라 가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교회 안의 40대 후반의 오랜 동거부부 닝과 위사눅부부, 뚝과 에부부가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 자신의 죄와 허물을 고백하며 약소 결혼식을 하였습니다. 저희들은 이 10대 커플들에 대한 마음의 부담감은 큰데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결혼관과 가정 세우기에 대해  < 뚝과 에,  닝과 위사눅 부부 >
구체적으로 준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혜를 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오.   
     
파송교회: 울산 대영교회 / 후원관리자 : 하선옥집사 010 – 4506 – 4738
가족과 사역의 자세한 소식은 “천국 밑에 태국!”까페 Thai mission(caf&eacute;.daum.net/thai-mission)에 있습니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 하노라. 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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